2007년 11월 06일
[2007년 9월 3일] 동해 추암해변
20007년 9월 2일 - 9월 3일 강원도 여행 도중 바다를 두 번 갔는데요
첫날 정동진에를 갔구요, 둘째날에는 동해 추암해변에를 갔습니다.
2007년 9월 3일 흐린 날씨였습니다. 비가 올듯말듯-
새벽 4시 강릉역에서 청량리행 무궁화호를 타고서 04시 56분에 동해역에 도착했구요
동해역에서 택시편으로 추암에 도착한 시각이 05시 25분입니다.
이 곳에서 아침을 맞이하고서 오전 7시 무렵에 삼척으로 떠났는데요 -
역시나 사진 위주로 올리겠습니다.
날이 궂어서 일출은 제대로 못 봤지만
추암에서 마주한 동해바다의 위풍당당함은 오히려 그런 날씨에 더 부각되어 보였습니다.
땅끝마을 이후로 높은데 올라가서 바다를 바라보긴 또 처음이었구요
TV 방송에서 애국가 나올때 봤던 촛대바위를 실제로 보게 되서 너무 좋았습니다.
바다 감상기랄게 별게 있겠습니까 거기서 거기지요 -
가슴에 가득 채워 담은 습기가득한 바다내음의 촉촉함과 바다의 넓은 가슴이 선사하는 설레임,
나를 압도하는 대자연의 잊을수 없는 그 청량감-
이런 것들을 차마 어떤 말로 표현하기에는 제 필력이 너무나 달립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첫날 정동진에를 갔구요, 둘째날에는 동해 추암해변에를 갔습니다.
2007년 9월 3일 흐린 날씨였습니다. 비가 올듯말듯-
새벽 4시 강릉역에서 청량리행 무궁화호를 타고서 04시 56분에 동해역에 도착했구요
동해역에서 택시편으로 추암에 도착한 시각이 05시 25분입니다.
이 곳에서 아침을 맞이하고서 오전 7시 무렵에 삼척으로 떠났는데요 -
역시나 사진 위주로 올리겠습니다.
날이 궂어서 일출은 제대로 못 봤지만
추암에서 마주한 동해바다의 위풍당당함은 오히려 그런 날씨에 더 부각되어 보였습니다.
땅끝마을 이후로 높은데 올라가서 바다를 바라보긴 또 처음이었구요
TV 방송에서 애국가 나올때 봤던 촛대바위를 실제로 보게 되서 너무 좋았습니다.
바다 감상기랄게 별게 있겠습니까 거기서 거기지요 -
가슴에 가득 채워 담은 습기가득한 바다내음의 촉촉함과 바다의 넓은 가슴이 선사하는 설레임,
나를 압도하는 대자연의 잊을수 없는 그 청량감-
이런 것들을 차마 어떤 말로 표현하기에는 제 필력이 너무나 달립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# by | 2007/11/06 03:34 | 랄라의 여행 또는 기행 | 트랙백 | 덧글(1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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